대수의 법칙이 있어요. 어떤 실험이나 관찰을 여러 번 반복할수록, 그 실제 결과의 평균이 수학적으로 예상되는 기대값에 가까워진다네요 만약 동전을 10번 던졌을때랑 만번을 던졌을때의 확율이 틀리겠죠?
이 법칙은 개인의 예측 불가능한 '운'이나 '우연'을 거대한 집단의 예측 가능한 '통계'로 바꾸어 주기 때문에 여러 비즈니스에서 핵심적으로 활용됩니다. 그럼 보험이랑은 무슨 관계일까요?
특정 고객 한 명이 올해 교통사고가 날지 안 날지 예측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하지만 가입자가 수십만 명으로 늘어나면, 대수의 법칙에 따라 매년 전체 가입자 중 몇 %에게 사고가 발생할지 매우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습니다. 회사는 이 통계를 바탕으로 보험료를 산정합니다
생명보험의 기본원리중에 사망률과 생명표가 있는데 사망률이 수의 법칙에 따라 어떠한 연령대의 사람들이 1년간 몇 명 정도 사망할 것인가를 산출한것이고 계산법은 [1년간의 사망자÷연초의 생존자 수] 라고 합니다.
생명표는 사망률과 대수의 법칙을 기초로 사람의 연령별 생사와 관련된 통계를 나타낸 것 입니다
생명보험의 기본원리중 또 하나는
수지상등의 원칙
*계약자가 내는 보험료의 총액과 보험회사가 지급하는 보험금 및 지출비용의 총액이 동일한 금액이 되도록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외출할 때, 지금 당장 하늘이 맑아도 혹시 모를 소나기에 대비해 가방 속에 우산을 챙기곤 합니다. 비가 오지 않는다면 우산은 그저 짐에 불과할 수도 있지만, 갑자기 폭우가 쏟아질 때 우산이 없다면 온몸이 다 젖어버리고 말 것입니다.
생명보험은 우리를 지켜주는 든든한 우산입니다. 일기예보가 있다구요? 맞아요 그래도 정확하게 맞는거는 아니니까요. 비올거같지않은 햇빛이 좋은날 갑자기 쏟아지는 비땜에 꼼짝못할때도 있잖아요. 그러면 사람들은 모두 일기예보탓을 합니다.
날씨 마음이 잖아요. 요즘은 예측의 정확도가 높아져서 무거운 우산을 매일 갖고 다닐필요 없듯이 보험도 많은 경험치와 통계로 최대한 부담되지는 않치만 안전한 상품이 많이 나오고 있답니다.
생명보험의 이론중에는 여러가지가 많치만 가장 보험 실전에서 제일 잘알아야 할거같은
청약철회 가능기간에 대해서도 배웠습니다.
- 보험증권을 받은 날로부터 '15일 이내'
- 보험 계약이 완료되면 보험사로부터 보험증권을 받게 되는데, 이 증권을 손에 쥔 날을 기준으로 15일 이내에 신청해야 합니다.
- 청약(가입 신청)을 한 날로부터 '30일 이내'
- 아무리 보험증권을 늦게 받았다고 하더라도, 처음 보험을 신청한 날(청약일)로부터 30일이 지나면 청약을 철회할 수 없습니다. (즉, 두 조건 중 하나라도 지나면 철회가 불가능합니다.)
청약철회가 안되는 경우도 있어요
보증 보험중 제 3자의 동의가 필요한 보증보험 , 보험기간이 90일이내인 보험, 자동차손해보배상 보장법에 따른 의무보험,법률에 따라 가입의무가 부과되고 그해제. 해지도 해당법률 따라 가능한 보험, 계약체결전에 소비자의 건강진단을 받아야 하는경우
ㅎㅎ 들었지만 잘모르겠네요 어쨌든 짧은 여행자보험같은거는 당연히안되겠죠
보험은 한 번 가입하면 장기간 유지해야 하는 만큼, 가입 후 제공받은 안내서와 증권을 꼼꼼히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혹시라도 나에게 맞지 않는 상품이라는 생각이든다면 증권 수령후 15일안에 꼭 철회를 해야 되겠지요
안그러면 무거운 우산을 매일 들고 다녀야 하니까요.
오늘도 열심히 공부를 하고 뱅크다이어리 교육도 다녀 왔습니다. 공부할수록 할께 많네요
그럼 내일을 위해 오늘은 노트를 접어야 겠어요

#보험#청약철회#뱅크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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